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어떤 일이 있어서 제가 구에 와서 민원을 제기한 적이 있어요. 물론 구 직원이 지금 중랑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행정이나 정책에 대해서 완벽하게 알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부서의 담당자가 전문가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사실은 예전에 비하면.
작년에 비해서 재작년에 비해서 5년 전, 3년 전에 비해서 많이 바뀌었다고 인정하는 부분이에요. 그것은 누구나도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더 바뀌어야 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어느 직원은 너무 친절해서 그 직원은 정말 기억에 오래 남아요. 같은 민원이라도 그 직원으로 인해서, 한 직원으로 인해서 ‘중랑구가 이렇게 많이 바뀌어버렸네’ 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굉장히 해피 바이러스를, 같은 일을 하더라도, 업무를 하더라도. 제가 그런 경험을 받았고요.
어떤 직원은, 제가 몰랐을 때 이야기입니다. 저를 몰랐으니까 그렇게 했겠죠. 그런데 그렇게 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