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최중현입니다. 우리 문화체육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99쪽을 보시게 되면 우리 강남구내 구립도서관이 14개소, 작은 도서관 9개소, 그다음에 전자도서관 1개소, 이래서 총 24개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114쪽을 보게 되면 운영경비에 대해서는 그냥 뭐 작은도서관 여러 군데로 지어 나가고 있는데 보조금 집행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이제 관리를 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제 수탁기관에서 하고 있는 일원화를 시키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고 또 하나는 그 중에 하나 도곡정보문화도서관만 문화재단에서 관리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자체를 지금 이제 우리가 작은도서관이나 구립도서관이 모두가 다 이게 주민센터 내에 다 있습니다. 주민센터에서 문화관리는 또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고요.
하다 보면 사실 여기에 대해서 일어나는 일반경비에 대해서도 이거 만만치 않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작은도서관이 있다하더라도 거기 운영경비라든가 운영경비라는 건 인건비 말고 나머지 전기세라든가 모든 비용에 대해서는 별도로 아마 재단에서 나가거나 아니면 동사무소에서 나가는 걸로 돼 있는데 그걸 좀 더 경비절감도 있고 효율적인 관리운영에 대해서 일어날 계획이 있는지 그것 좀 알려주시고요. 그다음에 그 행감조치 사항 22쪽을 보게 되면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가지고 금년도 같은 경우도 2015년도 1만3,000권에 대한 책을 폐기를 결정해서 그냥 폐기를 시켰고 해마다 보게 되면 이제 1만권 이상의 도서가 그냥 폐기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그냥 버려지고 있는지, 만약에 이게 버려진다면 우리 구청 인터넷홈페이지에 게시해가지고 책을 소장하고 싶어 하는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방안도 있을 것 같은데 그거 두 가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신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