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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200회 제6특별위원회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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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의견이 다 다른 거예요. 아까 얘기한대로 이한종 부위원장님이 말씀대로 가까운 쪽에서는 자기들 지분을 더 달라는 거예요. 민원을 더 피해가 많고 주민들이 많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위원이 한 명이 아니고 두세 명 줘라 또 저쪽 먼 데는 e편한 세상 같은 데는 인구가 만명 가까이 되잖아요. 3,300세대인데 거기는 머니까 인구 비례하면 거기가 더 많아요.

그렇지만 지역적으로 머니까 한 군데만 줘라 하나만 줘라 그런 것 때문에 서로가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저도 하나 제안을 하면 20명 정도의 인원을 가지고 20명 안쪽에서 인원을 만들고 또 여기 지도를 가지고 왔지만 이렇게 뭡니까 볼테기탕 저쪽으로 공원 이쪽으로는 제1근접구역이라고 정하고 그쪽에는 인원 배정을 더하고 효성이나 아까 범대위, 비대위 이런데 그 다음에 이쪽에는 월드라든가 좀 먼데는 2접근구역 이렇게 해서 조금 인원을 들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것 때문에...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