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페인트칠하시고. 그래야지 신뢰가 생기지. 아까 박창수 위원님 말씀하셨잖아요.
이놈의 관에서 공사를 하면 1년을 못 간다고. 그러면 그 불신을 초래하는 거잖아요. 아이고, 입 아파라.
자료 요구 좀 하십시다. 국장님ㆍ과장님은, 여기 계신 과장님들 전부 포함입니다. 2020년도에, 나 머리 아파 죽겠어요.
자료만 봐버리면 나와버려. 지적할 게 나와버려요. 국장님은요.
올해 2020년도에는 절대로 분할 발주해서 수의계약하지 않겠다고 시인서 전부 다 받아주십시오. 그래야지 나도 좀 편합시다, 제발. 눈도 안 좋은데요.
자료 들여다보고 있으려면 나도 생명이 단축돼요. 좀 신뢰가 가면 안 됩니까? ‘아이고, 목포시 행정 정말 잘하고 있구나.
안 봐도 된다야’ 그날까지 하십시다. 그다음에 자료 요구. 관내 주요 간선 가로등 조도 개선사업이 있어요.
제가 이 시인서 받으면, 시인서라는 것은 좀 나쁘게 말씀드리면 기분 나쁘실지 모르지만 과장님과 국장님이 의회에, 목포시민과 하는 약속입니다, 약속. 왜? 과거에는 안 되니까.
말로만 해서는, 하라고 말씀드려도 계속 안 되니까요. 그래서 그것 좀 마련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