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물리적으로는 봉투값을 못 올리는 거니까, 서울시에서 잡고 있으니까. 못 올리니까 그럼 갭의 차이를 어디서 조종하고 있냐는 거죠. 결과적으로는 용역단가 계약해서 조정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저는 그렇게밖에 지금 생각을 해 보면 그거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 시간관계상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질의는 못 할 것 같고요. 다음에 과장님하고 업체, 우리 용역업체 대표분들하고 그다음에 우리 의원님들한테 해서 한번 간담회 식으로 모든 의원님들 참여하셔서 조금 더 상세한 그런 자리를 가지고 이야기했으면 좋겠고요, 저는 그래요.
용역업체를 어떻게 해야겠다, 어떻게 제재를 하는 이런 뜻이 아니라 우리가 좀 기본은 가지고 가자는 거죠, 알고는 가자는 거죠. 이거를 모르고 가니까 자꾸 황금알을 낳는 거위니, 그다음에 뭔가가 있는 것처럼 비쳐지고 뭐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 오히려 하고 있는 거거든요, 실질적으로. 그러면 이걸 좀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 뭐냐면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한번 이야기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연구하신 허영석 과장님도 마찬가지지만 ‘61.5%인데 65%까지 올라가야 됩니다.’라고 말을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주민들은 ‘아니, 지금 돈을 긁어가고 있는데’ 올리면 또 뭐라고 그러겠어요. 우리 과장님 말씀처럼 65% 하면 20억 정도가 올라가는데.
그러면 지금 전체적으로 팔십 몇 억인데 100억 이상이 청소 쪽에 예산반영을 시켜서 해야 되는 부분인데 더 의심이 클 거라는 거죠. 그러면 어느 시점에선가는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한번 뒤돌아봐서 점검을 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거죠. 지금 우리 청소차량도 구매한 지가, 몇 대죠, 3개 업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