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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54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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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동안 과장님 지켜보면 기억력이 투철한 분입니다. 잘 진행할 거라고 믿습니다. 그렇게 준비를 잘 해야 되고.

전남에서는 2008년 여수에서 열고 그다음 13년 지나서 저희가 진행하는데 사실 동부권에서 여수가 전국체전 열리면서 우리 서부권에서는 그걸 이용을 못했어요. 물론 지역격차도 동부권, 서남권 말 안 해도 아시다시피 그런 상황입니다. 목포가 앞으로 2년 남은 전국체전을 잘 준비해서 물론 체육인도 그렇고 목포시민도 그렇고 온 도민이 힘을 합쳐서 이끌어가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우리 목포시에서 이끌고 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또 목포에 있는 멋과 맛을 잘 믹스를 해서 잘하면 상당히 관광의, 또 경제의 기발점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우선적으로 아까 김양규 위원 클라이밍센터 시설 가지고도 얘기했는데 앞으로 2년 이후에 있는 시설을 물론 새로 신축한 것도 있겠지만 기본 있는 것도 보수 확정해서 그 경기장을 이용하잖아요. 그러면 저는 선도적으로 이 예산을 편성시켜서 시설을 규격에 맞게, 또 목포 선수들이나 전국에 있는 선수들이 훈련소로 이용해서 하는 것도 하나의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추경 예산은, 물론 코로나19로 해서 경제적인 것은 부분이 있지만 처우에 관한, 제 생각보다 예산이 그렇게 많이 편성 안 되어 있더라고요. 며칠 전에 과장님한테도 기 작년 예산 빨리 발주해서 하라고 하니까 바로 하신다고 했지만, 그런 부분들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지금 클라이밍센터는 난이도와 스피드, 볼더링 종목이 있는데 이게 목포가, 물론 그 당시에는 볼더링이 없었어요.

그 후로도 신축을 하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여건에 의해서 못하고 이 종목도 포함됐는데, 난이도와 스피드는 하지만 볼더링이 없으니까 신축해야 돼요. 클라이밍 부주산에 있는 부분이. 그 부분도 제가 며칠 전에 시연명 회장한테 시 예산이 뭐하니까 내가 국비를 신청할게, 이거 예산서가 얼마 드는가 빼주라고 해서 오늘 아니면 내일 나올 거예요.

제가 갖다드리면 과장님이 정부에 서식에 맞게 그걸 보고해 주시면 제가 박지원 대표님한테 해서, 그것은 대표님과 한 얘기가 있습니다. 시 재정상 어려우니까 대표님이 한번 장관님한테 얘기해 주라 그래서 어느 정도 확답을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주면 신속하게 좀 해 주시고.

또 아까 과장님께서 기본 신축 안 한 그것을 이용하는 체육시설은 예산을 잘 편성해서 빨리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