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저조하네요. 저희들한테 과장님이 초에 답변할 때는 50명 정도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실제로 저희들도 해 보면 지금 현재 문고라든가 이런 데는 우선적으로 장애인분들을 선발해서 지금 일자리 창출로 인해서 근무를 하게끔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과장님께서 장애인들을 위해서 일자리에 신경을 쓰려면 그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해서 접수를 했는데 기왕이면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 가진 어머니들이 저한테도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렇게 여기저기 직장을 구하려고 다녀도 계속 선정이 안 되니까 한 번 갔다 와서의 그 좌절감은, 또다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굉장히 힘들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연초에 계획하셨던 그 마음 그대로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경 좀 써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