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여선웅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보니까 사람들이 여기서 재능기부다 아니면 그냥 무료협찬이다 이렇게 지금은 말씀을 하지만 그때 당시에 박유천 우리 강남구에 온다고 다 미리 사전에 다 나와가지고 이거가지고 되게 논란이 많았었잖아요. 그러니까 이 내용이 나오기 전에 사전에 우리는 무조건 스타들한테 협찬 받으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쉽게 말해서 이런 식으로 저희가 스타들한테 해 줘야 될 부분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무조건 상생한다고 하는 게 저는 스타들한테 무조건 기부 받고 이런 게 좋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거는 좀 다른 얘기인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연예인이 공익근무로 강남구지역에 근무를 한다고 하면 가장 맞는 부서가 어디 부서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관광진흥과에서 근무하는 게 그나마 낫다고 생각을 해요, 만약에 온다고 하면. 그런데 그게 그전에 사전에 다 미리 보도가 나가가지고 강남구청장이랑 기획사랑 뭐가 해가가고 다 내용이 됐다 이렇게 나오기까지 그렇게 논란을 안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왜 사전에 다 그렇게 나온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