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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54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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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300억밖에 안 돼요. 시장이 그냥, 다른 것 빼놓고 본인 스스로 쓰는 가용예산이 300억인데 거점도시, 여러분이 그렇게 플랜카드 붙여놓은 김종식 시장님ㆍ공무원들 수고했다 칭찬한 것이 결국 내면을 보면 우리시에서 500을 내놔야 돼요, 1년에 100억씩. 이 시점에서 우리 목포가 500을 낼 수 있나요?

그러면 이거 다른 사업 아무것도 못해. 거점도시 100억씩 내야 돼. 왜 이 부분을 정확히 표기 안 하고 그런 식으로 행정을 하냐, 그 얘기예요.

이 거점도시 해서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제가 춤추는 바다분수, 저는 굉장히 이게 한이 많이 있는 사업이에요. 제가 초선 때 7개월 동안 시민단체에 싸운 거예요, 이거 하지 마라. 그때 제가 예결위원장이어서 저는 이걸 통과했고, 그때 시민단체와 상인들이 주로 하는 얘기가 이것이 쏘면 바람이 불면 그 바람 염기가 가로수와 상가로 해서 모든 건물들이 녹이 슬고 또 본인들도 생활이 축축하고 습도가 많아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 부분을 반대해서 설득시켜서 거리를 뒤로 하고 물 높이를 제한을 해서 통과했어요.

그래서 어떻게든 관광에서는 체류형으로 많이 도움을 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본예산도 아니고. 또 본예산이 아닌 이 새로운 사업을 도비도 5억을 해 놨다?

이것은 이렇게 하면 또 과장님께서는 거점도시가 됐기 때문에 그 사업 일환으로 세웠다고 분명히 그럴 것 같아서 제가 얘기하는데, 아까 문상수 위원님이 잘 얘기하시더라고. 지금 추경입니다. 본예산이 아닙니다.

이 12억 예산이 저는 아까 과장님이 얘기하시길래 거기를 투명유리로? 그러면 이 무대는 해양분수대와 같이 곁들이게 하면 해상 아무 의미가 없어요. 해상음악이 틀어지면서 이 무대에서 어떤 것을 행위를 하고 관광객한테 즐거움을 주고.

그것하고 연결을 시키면 과연 해상바다분수하고 무대하고 그 시점에서 분수들을 가동했을 때 무대하고 이게 맞는가. 제 상식으로는, 저는 경험이 없으니까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저는 전혀 안 맞는 사업이다.

분수대를 틀지 않고 무대를 하면 무대 할 필요가 없잖아요. 해양분수대를 보면서 무대에서 어떤 행위를 보게, 같이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이 무대를 쓰려고 하는데 목적이 그런 것 같은데 저는 ‘목적과 전혀 위반된다’ 바로 이 짧은 공간에 있어서 분수대를 해서 날림해서 어떻게 이 무대가 진행이 되고 또 지금 현재 바다에서 하다 보니까 우리가 정기적으로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운영한다면 염기가 있으니까 그걸 내부적인 것을 자주 교체를 하고 수리를 하고 청소를 해 줘야 하는데, 이 무대 또한 바닷물로 계속 하다 보면 이 부분도 전혀 제 생각에는 이 무대하고는 안 맞다. 그에 대해 과장님 간략하게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