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색출이라는 표현을 쓰지 마세요. 45개에 지금 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받았어, 물건을. 그런데 전화를 해 보니까 아니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물건이 나쁘든가 아니란 답변이 나왔을 때는. 식자재는 진짜 나쁜데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 거야, 여기서 강제성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랬던가 아니면 정말 자기들이 쓰는 거 물건보다 좋기 때문에 썼든가 아니면 지금 현재 자기들이 쓰는 그거보다 나쁘지만 가격이 싸든가 여러 가지 뭐 있으니까 받아들였을 거 아니냐는 거죠.
그걸 한번 조사를 받아보라는 거예요. 받아 봐가지고 거기서 어떤 문제점이 있으면 반드시 조치를 하십시오. 그다음에 이 원장님들이 이걸 전체다 정말 이게 좋은 먹거리라면 다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정도로 만들려면 정말 이게 1등 상품이어야 돼.
아이들 먹는데 정말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 물건이어야 된다는 거죠. 그것을 집중적으로 지금 우리가 강서인가요, 어디서 갖고 오죠, 지금? 송파?
어디서 가져와요, 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