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럴 일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일부 통장 임명할 때 관계된 분들이 동장들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죠. 시장이 바뀌다 보니까 또 그런 여러 가지 이야기도 나오고.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러한 모든 것들을 불식을 시킬 수 있는 것은 객관적 판단기준이 명확해야 된다. 임의대로 주관성을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전부 목포시민입니다.
내가 힘이 있든 없든 열심히 내 통장 임무와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어떤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통장이 누락됐다고 하면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겠어요? 그 자존심이 상해서 그래도 시에서 와서 이렇게 이야기한 것은 용기 있으신 분들이고 아까도 제가 말씀했는데 지금 국회의원 선거다 보니까, 물론 공천 심사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듯이 그냥 ‘아이고, 한강물에 내가 그냥 모든 걸 버리겠다. 이것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내가 봉사라고 생각했는데 참 얼척이 없다’ 그래서 그냥 본인들이 수용하신 분들도 계시고. 저 같으면 동을 관리하는 우리 자치행정과에서는 정말로 이 122명 통장님이 바뀌어서 했으면 이 새로 교체된 분들이 왜 교체가 됐는가는 전부 파악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 그 정도는 저는 소통의 목포시 행정이 되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야지 설왕설래하는 이런 문제점들이 해소되고 불식도 되고 무언가 가슴에 갖고 있는 이 응어리들이 저는 삭혀진다고 봐요. 그런데 남의 일이니까, 언제든지 열심히 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덥든 춥든 역할을 했는데 아무 그냥 객관적인 판단 기준도 없이 불명예스럽게 내가 통장을 그만둔다? 그걸 내 일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시자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사전에 이런 일이 못해가지고 발생했으면 사후관리 잘하셔야죠. 그런데 사후관리 지금 아무 파악도 안 하고 계시면 안 맞죠. 각 면접표가 있어요, 제가 자료 받아보니까, 각 동에.
여기에 보면 거의 서류점수 50점, 면접점수 50점입니다. 부주동은 서류점수 20점, 면접점수 불과 80점이에요. 그러면 동장, 사무장 들어가시고 예비 평가위원 세 분 가신다고 하지만 모든 것은 면접에서 다 그냥 결정돼버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일전에 보고도 하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말씀 안 드렸던 것은 문제가 왜 발생한 것인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앞으로 이런 행정이 시민들에게 정말 소통의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피해자가 나지 않도록 어떤 것들을 했는가를 이걸 내가 여쭤보기 위해서 말씀을 안 드린 거예요.
그런데 지금도 아무런 그냥 대책이 없다는 것은 안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