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기준을 만들어놓을 수 없다고 하면 안 맞죠. 통장 선발절차 기준이 있는데. 그리고 기존에, 방금 과장님이 그러셨잖아요.
동 행정에 얼마만큼 관심과 관여를 이렇게 적극적인가, 소극적인가 이런 것들을 임의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객관적 판단. 이번에 심사기준표를 보니까 거의 동의 동장님이나 사무장이 두 분씩 들어가서 한 5명 하신 중에 그러면 결국은 그 모든 평가가 외부평가를 하도록 해 놨지만 동장님이나 사무장의 어떤 주도적인 역할에 굉장히 많이 좌우되는 통장 신규 선발밖에 될 수 없었다. 그러려고 생각하면, 항상 그러잖아요.
기존에 통장을 하고 계신 분은 본인이 객관적 판단에 의해서 인정을 할 수 있는 객관적 기준표가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동에서 뭐 어떤 행사라든지 어떤 걸 했을 때, 그러지 않겠습니까. 얼마만큼 협조를 했는가.
이런 데이터 기준이 나온 것을 가지고 해야지. 그런 모든 데이터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하다보니까 이번같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린 것은 무슨 이야기냐면 기존에 통장을 하고 계신 분들은 주관적인 평가가 아니라 다달이 통장회의 때 나오셨는가 안 나오셨는가.
그런데 이분이 진짜로 아무 일 없이 안 나온 것인지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인지 어쩔 수 없는 사항이 발생한 것인지 그런 것들을 카드를 작성을 하셔야 된다는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