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0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5

김용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게 개통이 될 거라고 우리는 늘 생각을 했고 제가 이번에 주민들에게 한 2,000명 정도 서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되겠지 했는데 안 되다 보니까 주민들이 현수막도 걸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게 허가가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한두 달 전에 벌써 그 도로를 막았어요.

아니, 직선화도로 아시안게임 때문에 긴급하게 열어가지고 허가도 떨어지기 전에 그 도로를 마치 허가 나온 것처럼 막아서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을 많이 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그저께 실제로 아침 7시 10분에 출발해서 여의도까지 갔다 왔는데 딱 두 시간 걸립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까지 2시간이 걸리는데요.

누구 한사람 그에 대해서 반문하는 사람도 없고 우리 관계공무원들도 제가 봤을 때는 누구도 한사람 말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 그냥 상위기관에서 했기 때문에 하위기관에서는 할 수가 없다 이렇게만 그냥 말들을 하기 때문에 이걸 해야 됩니다. 그러다보면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는데 제가 봐서는 곧 일어날 것 같아요.

이거 빨리 관계기관에서 아무리 하위기관이라도 일 할 것은 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잘 좀 설명해 주시고요. 두 번째 지금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 인천북항 부두 설치 건에 대해서 실장님 아십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