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새로 오신 팀장님께서 지금 답변을 하실 사항이 아니고요. 전임자에게 작년도 보고회 때 제가 분명히 이 자리에서 말씀을 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팀장님이 오시기 전에 이 모든 행위가 이루어진 이후에 팀장님이 오셨어요.
그리고 이 컨테이너가 필요 없다고 해서 제가 해상케이블카 근방에, 관광과에다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해설사 어디다 놓으려고 했냐 했더니 김대중컨벤션 앞에다 한다고 해서 해설사의 이 컨테이너를 그 먼 데다 해 놓으면 되겠느냐. 다른 장소를 찾아보라고 했더니 유달산 지금 주차장에다 한다고 나중에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유달산 주차장보다는 거기에 그분들이 상주를 만약에 하게 된다고 하면 우리 죽교동에 해상케이블카 종점에 이 근방에 거기에 또 주차장이 하나가 쓰지 않는 주차장이 있으니 거기다 하라고 했더니 그분들이 그 장소를 원한다고 해서 그렇게 한다 해서 그러면 원한 대로 하시면 쓰겠다.
이렇게 정리된 거예요. 그것도 나한테 원했다고 하니까 내가 그 해설사 분들에게 다 확인도 안 했는데. 그러니까 팀장님이 오시기 전에 일어난 문제인데 이러한 문제들이 이런 계획을 했다고 하면 사전에, 작년에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고 행정사무감사 했으면 관광과와 협의해서 그 자리에 그대로 놔두고 그 좋은 관광안내소를 그대로 썼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무슨 앞뒤가 안 맞으니까 자꾸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많이 하게 되는데 필요 없는 이야기는 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저는 이것 다시 한번 진짜로 염려되니까요. 이 부분에 관광 오신 분들에게 식당을 안내하는 이 안내소가 아닌 관광안내소의 역할을 한다고 하면 관광과에서 그 관광안내소를 없앨 것이 아니라 이런 취지 목적을 같이 살려서 했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한번 정말로 검토를 해 봐야 될 문제입니다. 다시 한 번 세부적으로 검토해서 이게 정말로 이런 용도인 것인지. 그 북항회센터에 관리ㆍ감독을 위하는 이 업무를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이걸 명확히 해가지고 다시 말씀을 해 주셔야 된다. 지금 이것은 그분들의 관리ㆍ감독을 하기 위해서 설치한 그것밖에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런 취지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당초에도 몽골텐트 했을 때도 그런 취지 목적이라고 이야기했지만 거기에서 이용해서 관광을 물어보고 하시는 분들은 극히 소수고 앞에다 이렇게 해 놓으니까 날마다 눈만 뜨면 감시하는 이런 것으로 해서 그 민원들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해가지고 다시 철거했던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다시 검토를 한번 해 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