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방법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가 있잖아요. 어떻게 하든 방법론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전.후반기 해서 우리가 1년 계획은 다 세워놓잖아요. 그럼 1년 계획을 6개월 정도 해서 6개월치를 해서 통반장님들도 좀 쉽게 해주시고 우리 구의 살림도 조금 좀 윤택하게 할 수 있는, 국장님 죄송합니다.
그런데 제가 볼 적엔 이런 거부터 조금씩 우리가, 그러니까 이게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 팀장님들 내거라고 했을 때 내거와 우리거의 차이가 있지요? 내거와 우리거의 차이? 내거면 이렇게 할까요?
내 돈이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전 그 생각이 드네요.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내거와 우리거의 차이가 엄청나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공인들로서 공직자로서 주민들보다는 우리가 먼저 이거는 솔선수범해서 오히려 저희한테 건의하는 게 더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집행부에서 제가 이런 말씀 드리면 좀 기분 나쁘실 수도 있지만 조금 전체적인 면에서 그런 면에서 좀 받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