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20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5

이종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집행부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른 위원님들은 모르겠어요. 제가 볼 때는 이게 물론 서비스차원이라는 건 아는데 이게 지금 전체적으로 인천시 전체가 지금 아까 이한종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8천억이 모자라고 이러는 판에 본 위원 생각에 이런 거는 좀 반으로 줄였으면 좋겠어요. 이것도 그렇고 구정소식지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채널이. 그리고 이게 사실 통장님들, 저희 집사람이 제가 선거 나오면서 통장직을 그만뒀는데 이거 통장님들 그렇게 달가워하지 않고요. 그리고 이게 지금 매월 나가지 않습니까?

매월 나가는데 이거 사실 제가 통장 신랑이었잖습니까? 통장 신랑도 안 봐요. 솔직히 얘기해서.

그래서 집행부에서 제 말씀이 섭섭할 수도 있겠지만 어려운 살림에 제가 어제 방송을 보니까 어느 박사께서 나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지금 대한민국 전체가 위기다, 물론 정치적인 면에서부터 위기다라고 말씀하시는데 해외정세도 중국하고 일본하고 우리 샌드위치 식으로 돼가지고 뭐 어떤 거든 다 이제 앞으로 점점 일본 20년이라고 그랬는데 우린 그 이상도 갈수 있다는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우리가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은 그런 걸 못하더라고 우리 자체, 우리 자치단체만큼이라도 조금 좀 아껴서 이게 제가 볼 때, 본 위원이 볼 때는 이거 한 50%씩 감해도, 그래서 정말 필요한 세원을 필요한 데 갖다 집어넣어 주는 게 좋지 않겠어요? 서비스도 좋지만 이거는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거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지금 먼저 타 과도 그렇습니다만 지금 석남.신현.가좌동 범죄율이 제일 높다 그러잖아요.

그럼 그런데 같은 데 이 재원을 여기서 다만 50%씩만 갖다 하더라도 실질적인 민원사항이 해결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조금 집행하시는 분들께서는 아픔이 있으시겠지만 우리 서구 전체를 봐서는 제가 볼 때는 이게 좀 조금 더 조정하면 어떨까 싶은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