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위원 통장님들 같은 경우에는 저는 계속적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데요, 예나 지금이나. 이제는 많이 달라져서 동네에 하시는 분들이 계속 하시고 물론 열심히 하시고 하는데 당연히 하셔야죠. 하지만 뽑는 과정에서 특히 경선할 경우 공개모집할 경우에는 정확히 8분이면 4대4 해서 외부인께서 와서 그래도 좀 체크하고 하는 게 현장에서 통장이 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 주민들 한사람이 공평하게 이거는 더 열심히 하시는 분이 하실 수 있구나 이렇게 인정하게끔만 하면 좋은데 거의 다가 같이 아시는 분들이고 딱 보니까 저 분 알고 다 알고 거의 이래요.
그러니까 계속, 본 위원이 보면 맞습니다, 그게. 아는 사람 나오게 해가지고 하는 것도 있고. 물론 참여도가 이제는 되게 많이 좋아져서 누구나 하시려고 하고 있는 게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