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선배님께서 말씀하신 방역 있잖아요. 작년에 저도 초선 당선되고 나서 새마을협의회 방역하는 것을 트럭에 타고 다니면서 유충제도 퍼서 주는 걸 제가 한 3개월 따라다니면서 했어요. 매주, 일주일에 저희 면목4동은 두 번을 하더라고요, 아침에, 화요일하고 토요일.
그래서 아침에 6시에 나가서 해봤는데, 새벽에 6시에. 그런데 진짜 힘들더라고요. 끝나고 나서 보니까 진짜 김밥 드시더라고요, 김밥.
그게 아침식사로 드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앉아서 먹다 보면, 왜 김밥으로 드시냐고 그랬더니 앉아서 먹다 보면 경비가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간단하게 그렇게 드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 부분은 조금 참고하셔서 과장님, 소장님 경비를 조금 추가해 주셔도 될 것 같아요, 예산 편성하실 때.
그래서 그 부분 제가 한번 말씀드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