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두드리는 것도 중요하신데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된다니까. 세월호 문제가 났을 때 그 학생들의 문제이기 때문에 교육부, 국가재난의 안전 이게 서로 어떤 컨트롤타워가 없어서 그런 문제가 사항이 발생한 이런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 목포시도 다들 지금 자치행정과, 안전총괄과 특히 보건소 제일 고생하고 계시는데 누군가는 핵을 잡고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제가 하는 이야기는. 만약에 이대로 끝나면 되는데 더 확산된다고 가정을 지었을 때.
그리고 지금 사시는 데는 우리 지역이 아닌데 산정동 또 북항 PC방, 산정동 내 지역구에…. 내 지역구만 계속 그게 터져가지고. 방역도 그래요.
방역도 고생하고 그러시는데 사실 주민들은 굉장히 불안해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방역을 했다고 했는데 주민들이 불안해하니까 제가 전화했죠. 그러니까 다섯 분 지원하고 차량 와서 하고.
지금 방역 그 차량 지금도 이동 안 시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