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19개에서 연간 재료비 24만원을 줘서 무엇을 바라고 시에서 그 정도 지원을 해 줬냐 이 얘기죠. 국장님이나 시장님도 담당부서까지 만나고 그 정책을 기획했다면 뭔가 변화를 주기 위해서 연 24만원 줬다면 더 지원해서 보고, 그걸 관리감독을 잘 해서 참여성이 좋아서 얘기하는 게 맞지 19개를 일률적으로 6일에서 5일, 10시간에서 5시간, 이게 형평성에 맞는 얘기예요? 그리고 또 위원님들이 이게 몇 개월이 됐는데, 임시회 할 때.
자료를 요구했으면. 왜 자료를 그때그때 안 주세요? 오늘 하고 내일 심의하는 날이지 이제서야, 김양규 위원님이 말씀하니까 자료를 준다?
이게 맞습니까? 최소한 위원들이. 우리는 우리 생각보다 주민들 생각을 반영시키고 대변하는 역할이잖아요.
그러면 저번에 토론했을 때. 물론 각본을 짜서 오신 분도 있지만 정말 거기에 절실하고 필요하니까 오신 분도 있으실 것이고. 그렇다면 그 평가에 나온 의견들을 취합해서 위원장님한테 얘기해서 이 조례 올리기 전에도 우리가 분석하니까 이렇게이렇게 나온다, 그 절차 한 번 없이 조례에 해서 자료를 아직도 그게.
저도 가능하면 상임위에서 얘기를 안 할랍니다. 열심히 하는 위원님들 배려하고 저도 얘기를 안 하는데 보다가보다가 너무한 것은 제가 지적한 것입니다. 목포 전 시민에게 시장님이나 배석인 국장이 나와서 얘기했던 것을 하루아침에 이렇게 하는 것은 제가 아까 얘기했던 것같이 결론적으로 예산을 절감한 처우보다는 다른 사업 중에서 밀렸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지역마다 동선은 다르겠지만 그래도 여유 있이 공부하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그 안에서 힘든 학생들이 많습니다. 학교 끝나고 그 몇 만원을 못해서 도서관 가서 공부하는 그 애들은 생각 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