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그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었는데 이 보니까 나무는 아주 깔끔하게 정리가 잘 돼서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옥에 티가 있다면 그 현수막 대가 쭉 있다 보니까 나무를 깔끔하게 해도 전혀 보이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이제 그 한번 그 예산을 올렸다가 이제 잘 안 됐다고 생각이 됐는데 이번에도 다시 한번 그걸 해서 그 현수막 있는 그 양쪽에 그걸 치우고 예를 들어서 이제 우리 나가다보면 좌측 그 벽면에 LED 광고판을 할 수 있으면 해서 구의회의 행사라든가 아니면 구민회관의 항상 행사되는 그런 사항과 그 다음에 구정에 대한 그 홍보활동을 그 안에서 전면적 아, 전체적으로 그 홍보함이 좋을 듯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것이 정 안 되고 LED 광고가 안 된다 하게 되면 그쪽 벽면에다가 현수막 게첨대를 그쪽에다가 해서 현수막을 아래로 올리는 방안을 해서 현수막을 그쪽으로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앞에 있는 그 뭡니까? 그 가로등을 갖다가 제거시키고 거기를 뭐 조그맣게 놓게 되면 우선 주변 환경정비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 LED 광고판이 있어야 된다는 거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게시판이라든가 옆에 있는 구의회 볼탑 자체가 사실은 그렇게 보기가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한번 예산에 그걸 좀 다시 한번 반영을 시켜서 올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이제 이 안쪽으로 들어와 가지고 그 안내데스크에 대해서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조그마한 걸 갖다놓으니까 오히려 보기는 더 안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일반 기업체식으로 해서 그걸 좀 제대로 큼직하게 해서 그래도 근무자가 그 앞에 앉아있는 거하고 안 앉아있는 건 좀 틀립니다. 그래서 나름대로의 구의회의 위상도 있고 또 구민회관의 위상도 있고 하기 때문에 위상을 좀 높였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한번 예산 그 편성에 그걸 추가시켰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