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잘 들었습니다. 물론 버스광고도 좋고 홍보하는 것은 좋죠. 좋은데 우리 각 동에 직원들도 알아야 된다고 봅니다.
보통 어려운 사람들이 정말 동사무소에 찾아가서 그것을 내밀고 부탁을 할 때는 제가 알기로는 거의 10명 중에 5명은 거절을 당하고 물론 680명 해서 국장님 잘 심의를 해서 잘 전달이 되어서 좋은 상도 받고 하셨는데 물론 심의하시는 분은 우리 서구에 50만의 어려운 분들이 과연 1,000명 정도 있겠느냐 그런데 정말 어려운 분들은 이것을 받지 못하는 분이 또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도 받으려면 조금 머리가 돌아가고 예를 들어서 조금 이렇게 정말 버스광고를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받죠. 정말 그것도 못하는 사람들은 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것이 동사무소로 찾아가는데 가서 정말 친절하게 그분들이 오시면 직원들이 해줘야 되는데 제가 여러분을 뵈었어요. 그런데 거절을 당하고 이런 것을 제가 봤는데 참 이게 좋은 사업입니다. 우리들이 좋은 사업을 하시는데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돌아가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누가 소개해서 하지 마시고 누가 옆에 아는 사람이 이렇게 추천해가지고 너도 한번 해봐라 이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정말 소외당하고 정말 혼자서 정말 일거리가 없어서 굶으시는 분들이 한두 분이 아니에요. 지금 시각지대에 그런 분들이 없겠지 이러지만 실제로 그런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쌀 우리 구에서도 김장해서 이거 다 나눠주고 하지만 받는 분들만 받고 받지 못하는 분들은 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정말 심도 있게 소외당하는 분들을 위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