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말씀대로 제가 재차 말씀드리는 거지만 이 취지는 참 좋다고 생각되는데 뒤페이지 7,8,9번 보면 드림파크 국화축제와 함께하는 환경그림그리기대회, 전국대회 참가 선진의제 교육, 구민걷기 및 자전거타기 운동 이런 부분은 기존에 지금 비슷한 걷기대회 이번에도 제가 지금 정확하게 명칭이 안 되지만 아시안쪽에 경기장에서 가족사랑 워킹대회 해가지고 중복되는 부분도 있고 과연 이게, 차라리 여기에 이 내용들 중에서 아까 숲속 쓰레기 줍기라든지 환경에 관련된 직접적인 것보다 이거는 그냥 지금 실장님 말씀하신대로 홍보 위주의, 이런 환경에 관련된 홍보는 충분히 지금 학교에서도 그렇고 단체, 동에서도 그렇고 활동을 충분히 홍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분들이 일을 안 하셨다는 게 아니라 지금 이런 중복되는 상황에서 굳이 이렇게 또 같이 예산이 편성돼야 될 필요성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고. 이런 개개별 건건 활동한 내용들을 본 위원이 잘못됐다고 지금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꼭 중복돼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여기 지금 이 금액이면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더 시급한 곳에 얼마든지 예산이 더 편성될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실장님께서도 여기 지금 실천협의회분들이 들으시면 정말 많이 안 좋게도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취지 자체는 좋지만 전문위원 검토한대로 사업활성화방안을 위해서 활성화라는 게 꼭 번창시킨다는 개념보다도 정말 소수의 활동을 소규모의 활동을 하더라도 정말 필요하고 적합한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돼서 말씀드리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좀 심도 있게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