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다시 복지정책과장한테 묻겠어요. 지금 복지정책에 관련해 가지고 주민참여 예산까지 통합해 가지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사항인데 사실 예산으로 봐서는 큰돈은 아니에요. 큰돈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왜 복지예산을 과거에 전례에 비춰가지고 했는지 아니면 획기적인 복지정책이라는 것은 어떤 필요자의 요구에 의해서 우리가 증가를 대폭적으로 시키는 게 맞는데 갑자기 작년도하고 금년도에 41.5%라는 프로테이지를 올렸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그전에는 복지혜택이 낙후됐다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41.5%를 이번에 획기적으로 올리는 그 이유가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를 여태까지 괄시했다가 정상적으로 회복시키겠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주요 내용으로 봤을 때는 국가유공자 등 보훈대상자 위문사업에 41.5% 올렸다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