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의사국에서 오래돼서 TV를, 물론 안 보시는 분도 계시지만 보는 분도 계시니까 사실 TV가 오래되긴 오래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지금 옷장을 하지 말고 존경하는 박삼숙 위원님 방에 진열장, 칸막이 돼 있어요. 서류함.
왜 그러냐하면 지금 유인물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의원님들이. 그런데 그 보관을 물론 잘 하시는 분도 있지만 각 동이 많다보니까 각 동대로 일어나는 모든 현안을 거기에 잘 비치하니까 빨리 찾기도 좋고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물론 놓는 자리가 없는 분들은 좀 그렇겠는데 제가 보니까 거의 다 놓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겠더라고요.
그것은 의원님들한테 꼭 필요하다 저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하면 워낙 유인물이 많아서 책자하고 모든 게 많다보니까 놓을 데가 없어요. 그리고 그걸 어디에 한꺼번에 잘 해놔도 찾으려면 한참 걸려야 되고 그래서 각 동별로 모든 일어나는 현안들 또 구의 각 부서의 일어나는 것을 비치하니까 금방 찾기 좋고 그거를 조금 대체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제 생각에는. 그리고 옷장은 그러더라도 TV는 지금 의원님들도 보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니까 교체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 3백만 원 말씀하신 거는 의회에서 바쁘다보면 조금 전에 국장님 쓰지 않아도 된다고 그러니까 그것은 예비비 식으로 해놓고 하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