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래서 거의 용역에 의존하는 이런 시스템이라고 본 위원은 받아들였어요. 그러나 이거 용역을 또 안 할 수도 없을 거예요, 법적 요건도 그렇고 전문지식 관계도 그렇고. 그러나 그 이면에 우리가 그러면 아까 말씀 중에 예전에는 그 단가에 그렇게 했단 말이죠.
그런데 그것도 몇 프로도 아니고 78%, 80%에 가까운 금액이 왔다 갔다 해요. 이런 것들은 그러면 그 업체도 이해가 안 가고, 아무리 그때 당시에 했던 그 용역회사도 이해가 안 간단 말이죠. 금년에 용역을 줬던 회사는 그 회사가 아닌 건지 동일회사인 건지, 용역회사가 바뀌면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건지.
비교를 작년도에 한다는 것은 본 위원이 이해할 수가 없어요. 왜 이해할 수가 없느냐. 과장님이 아까 말씀하신 공동주택의 RFID 방식이 되고 직송이 되고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관계에 큰 요인들이 생겼을 겁니다.
그런데 RFID 방식은 이미 생긴 지가 지금 시작한 지가 6년 됐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