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특별비를 일전에 제가 공원녹지과 할 때 예산 잡을 때 그때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주차장 면적을 보면 공원부지가 3,000㎡ 이상이나 돼야 주차장을 만들 수가 있단 말이죠, 공원부지가. 한데 그거보다는 지금 3,000부지 이상 되는 공원이 없어요, 강남구 관내에.
앞으로 보통 일반인들이 생각하는데 월세를 살아도 항상 차를 가져와요, 사람들이. 차를 먼저 구입을 한다고. 그래서 주택난에 주택지역 내에 이 교통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산재돼 있는 조그마한 공원 뭐 200평, 300평짜리 아님 150평짜리 공원을 지하로 해서 교통주차장을 만들고 위에다가 공원을 좀 더 말끔하게 어린이들도 놀 수 있고 또 어르신들도 게이트볼 칠 수 있는 장이나 테마공원 식으로 만들자라는 안을 생각해서 그래서 한번 교통정책과하고 공원녹지과하고 협의가 되면 지금 강남구의 주차난이 워낙 심각하고 지금 아시다시피 거주자우선주차 신청하게 되면 자기 살아있기 전에 못 나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봐 주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우리 세곡지구에 대해서 우리가 또 이호귀위원께서 그쪽 지역에 구의원이고 하시다보니까 많은 교통난이 여러 가지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그쪽도 같이 이렇게 도로를 확장한다거나 아니면 지하차로를 하나를 놓는다거나 해서 용역을 줄 때 조금 더 계산해서 그걸 하면 안 될까 하는 면에서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만약에 혹시 예산이 올라온 것이 부족하고 더 필요하게 되면 그건 저희가 검토해가지고 주차장 확보에 우선 주민들이 제일 불편을 호소하는 것이 주차장이기 때문에 그런데 협조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또 하나 자동, 563쪽을 보면 상단에 보호구역내 교통법규준수 플래카드 등 제작해서 660이 들어와 있고 그다음에 보호구역기술자문위원회 수당 지급해서 12명 해서 10만원 해서 120이 들어와 있거든요.
이것이 어떤 내용인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