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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244회 제6복지도시위원회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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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변화가 없어요, 편리함도 없고 뭐 도서관이 어디에 붙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지금 강남구민이 내가 볼 때는 거의 뭐 95% 이상 될 거예요. 도서관이 거기 있는지 그 동네 사람 몇 사람만 알고 있지. 그렇다면 중장기적으로 좀 계획을 세워가지고 뭐 7년차, 8년차, 10년차에 가서는 민간전문가한테 맡길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 보고 뭐 이런 것이 있어야 우리가 이 문화재단에 주지, 아무도 앞으로의 미래 계획 설계도 없는데 맨날 뭐 예산만 세워서 문화재단에다 하는 식으로 사업을 계속 주게 되면 도서관 자체도 발전이 없어요.

그리고 문화재단 자체도 발전이 없는 거고 문화형성을 위해서 문화재단 그쪽에다 힘을 써야 되는데 쓸데없이 건물관리나 하고 도서관이나 위탁해서 받아가지고 수익사업만 하려고 하면 문화재단도 앞으로 이런 상태로 가면요 몇 년 안 가서 문 닫아야 됩니다, 이거. 그렇다면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입장은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생각을 해서 만약에 문화재단에서 도서관 관리하는 사업이 문제가 있다면 우리는 그거를 한 3년, 4년 이렇게 계속 검토해 봐서 아니면 민간한테 위탁한다든지 다른 방법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겠다는 얘기에 대해서 그런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만 한번 얘기를 해 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