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신하균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참 좋은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저는 늦었다고 봅니다. 우리가 약 60여 명의 장애인 공무원이 계시다면 약 2%, 한 1.7∼1.8% 되겠네요.
우리 공직자 여러분 가족 중에서 그분들이 장애를 가지고 계시는데 이 복지정책이 좀 늦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좋은 창안을 하셨다고 칭찬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게 바로 그겁니다. 지금 과장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습니까? 11명의 중증장애인 공무원한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가를 여쭤봐서 여기에 대한 것을 우리가 지급하겠다, 참 좋은 발상입니다. 앞으로도 북부등기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좋은 정책이 있다 하더라도 그분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이게 제일 먼저지 아무리 좋은 정책을 가지고 나 혼자 일방적으로 이끌어 간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따라오지 않으면 좋은 정책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 과장님 및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우리 중랑구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해주신다면 아마 많은 발전이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