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래요. 그런데 나무를 심고 숲길을 만든다고 한 현장을 가보면 그늘이 없어요, 몇 년이 지나도.
그래서 강제적으로 지금 그늘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주민들이 모이니까. 어디?
어린이공원 앤드 삼학도공원. 거기에 그늘을 만들었어요. 그거 누가 말하래?
제가 말해서. 사람들이 그늘이 있어야 모이거든요. 텐트도 치고 앉아서 사람들이 모여서 도시락도 먹고 공도 차고 이래요.
가족 단위로 모여서. 그런데 나무수종을 잘 선택하셔서 어떻게 하면 과장님 말씀처럼 몇 년이 지나면 숲길이 드리워지고 그늘이 드리워질 것인가를 먼저 고민하셔서 수종 선택을 먼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가서 보면 나무가 빼빼해, 몇 년 지나도 그늘이 없어요.
특히 수종 선택하실 때 그거 유념하셔서 숲 좀 검토하십시오. 검토 좀 체계적으로 받으셔서. 국장님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