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이종석 위원입니다. 이게 매립지가 매립지 종료하는 거 저도 반대합니다. 종료에 찬성합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누구나 다 2016년에 종료된다는 거는 될 수 없다는 거는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2016년까지 내년까지 종료를 하려고 하면 대체부지가 있어야 되고 대체부지하고 그 다음에 대체부지가 선정이 되면 그 지역의 대체부지 지역의 주민들하고 또 협의를 해야 되고 기반공사도 해야 되고 하면 최소한 4-5년 걸리지 않겠어요? 그러면 누가 봐도 2016년도에 종료된다는 거는, 안 된다는 거는 누구나 다 알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수도권 매립지 종료는 찬성을 하지만 이 특별위원회 구성은 먼저 저희가 간담회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50만 주민이 먼저 우리 공직자가 일을 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도 빨리 열자 그리고 본회의에서 얼른어른 처리할 것 조례안이고 뭐고 다 처리를 해 줘서 공무원들이 일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먼저 만들어놓고 그리고 이 특별위원회를 구성해도 하자 이렇게 저희가 얘기를 했었는데 이게 딜레이드가 돼서 이렇게 됐는데 그리고 한 가지 더 지적을 하자면 제가 오늘 신문을 보니까 여기 이렇게 썼더라고요. 의원들은 서구지역의 최대 현안인 수도권 매립지 문제가 불거진 이후 서구의회 내 수도권 매립지 종료 특위 구성이 지연되고 이로 인한 서구의회가 파행까지 겪고 있다는 점에서 유감을 표현한다 이렇게 여기 기록이 돼 있네요, 신문상에. 그런데 이게 제가 얘기한 거하고 틀린 부분이 뭐냐 하면 저는 분명히 50만을 먼저 생각을 하자.
그때 간담회에서 75%가 우리 문순석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75%가 수도권 매립지 종료를 원한다. 그런데 그거는 75%지만 50만이 지금 이거 저희가 이거를 열지 못해서 통과시킬 걸 통과시키지 못해서 50만이 피해보는 건 왜 생각을 안 하시냐고 제가 말씀을 분명히 드렸습니다. 다행히 운영위원회가 열려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 종료에는 찬성을 하지만 제가 먼저 진상을 먼저 포함하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하는 게 어떠냐,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