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앞에서 나 막 부아 채우고 있어야.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하셔야 할 분이 아, 맞다고 그런다고 나보고 막 웃어. 추파를 던지고 계셔.
미치겠네. 과장님, 이렇게 계속 의회에서 요구를 해요. 이런 것들 정당하게 공정하게 입찰하시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왜 그렇게 수의계약하세요? 제가 연초에 수의계약을 하라 그랬더니 모 과에서 7,000만원짜리를 나눴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나눴어. 입 아파 죽겠어요.
계속 이런 식으로 도돌이야. 국장님 어떻게 하면 쓰겠어요? 누구든지 힘없고 빽 없는 사람도 공정하게 입찰을 통해서 낙찰을 받아야지 컴플레인이 없어야 할 거 아니에요.
왜 관하고 친한 사람만 나눠서 줘요? 국장님. 이거 어떻게 하실라요?
계속 이렇게 하실 거죠? 국장님, 어떻게 하세요? 국장님, 오셔서 이것 좀 개선 좀 합시다.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