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위원 아파트는 쓰레기 분리수거 하는데 별로 이렇게 의류나 이불이나 별 문제점이 없어요. 대표에서 확인을 해 가지고 이불 같은 것도 1년에 두 번 배출할 수 있게 이렇게 하는데 이 의류 업체들은 수거해가는 업체들은 이불을 싫어합니다. 의류만을 원하거든요.
그래서 주택가 같은 경우는 이것을 버릴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거예요. 돈을 더 주고 해갈 수 있는 그런 여력도 없고 그런 분들이 많은데 공개 입찰을 하게 되면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내세워가지고 분기별로라든가 1년에 두 번이라든가 이불을 수거해 갈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해 가지고 같이해서 공개 입찰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이불을 버리므로 인해가지고 그게 안 가지고 가니까 계속 그렇게 지저분하게 그냥 펼쳐져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주위가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듯이 엄청 지저분하게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 부분을 한 번 더 참고를 해 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