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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용식 의원 5분자유발언

360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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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최홍림 부의장님도 계십니다만 하반기에 일부 예산을 책정해서 아마 지역구에 배려하신 것 같습니다만 그 부분은 크기가 조금 크다는…. 커서 설치를 못한 그런 장소들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데.

그래서 혹시 내년에는 예산 세운다든가 내지는 최홍림 위원님이 예산을 배정해서 하반기에 운영하게 된다면 크기도 좀 고려해서 두세 가지 정도 만들고. 현재 제작된 것에 단점이 있습니다. 지붕이 없어서 비올 때도 들쳐서 그런 부분이 있고, 밑에 너무 매쉬 구멍이 너무 커서 쓰레기가 밑으로 다 흘러서 밑이 지저분한 그러한 부분도 있거든요.

그러한 부분, 매쉬 망을 촘촘하게 하는 것으로 하고 할 수 있으면 위에. 뒷부분은 안 씌우더라도. 왜냐하면 이게 통으로 전체 감아버리면 바람이 불고 그러면 움직일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바람이 소통할 수 있도록. 그러나 지붕은 씌워도 될 것입니다. 그런 부분들 고려해서 전체적으로 제작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요즘 들어서, 제가 한 2년 전엔가 말씀했습니다만 쓰레기수거차량 있죠. 올해부터 그런가요? 작년까지도 미화원 한 분이 탑승해서 뒤에 운행을 계속 했어요.

굉장히 바쁘고 힘들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올 초부터 두 분이 탑승해서 운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원도심 동네를 쭉 보면 그것을 부탁드리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쓰레기수거를 하고 가서 그 장소를, 두 분이니까.

전에 한 분일 때는 그에 대한 것도 얘기했지만 힘들고 그러니까 거기까지는 요구를 못했어요. 지금 현재는 두 분이 탑승하니까 뒤에도 마무리. 꼭 종량제봉투에 안 들었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바닥은 대충이라도 해서 가실 수 있도록.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까? 보통 차량 지나가고 나서 바로 환경미화원들 동네 구역별로 계신 분들이 치워주면 좋은데 그게 그렇게 안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한동안 낮에도 그 부분이 지저분하게 쫙 깔려 있는 경우도 있고 그렇거든요.

조금 힘들더라도 어느 정도 대충은 추슬러서 가실 수 있도록 그렇게 염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