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상수 의원 발언
위원 바닥분수가 평화광장은 없고, 노을공원에도 있고요. 몇 군데 있는데. 사실 여름에 잠깐 몇 번 사용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만약에 하신다 해도 금년에 사용 못 하고 내년에 사용하실 건데. 그 위험도는 얼마라고 생각하세요? 분수가, 바닥분수가?
시민들이 활용할 때 중앙광장에, 지금 노을공원에 지금 분수가 있거든요. 거기도 굉장히 큰데, 거기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부모들이 위험하다고 해서 그쪽에서는 잘 안 놀아요. 자전거나 인라인 탈 때 거기에서 넘어지면 다치기 때문에.
다 구조물이란 말이에요. 바닥에는 있지만. 그럼 거기에 넘어질 때, 그 부분에서 넘어질 때 많이 다친다고 그런 위험도가 있기 때문에 외곽에서 인라인도 타고 자전거도 타고 그래요.
그런 것을 왜 굳이, 6억이면 제가 봤을 때 다른 시설을 해도 굉장히 많은 것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평화광장에다가 분수를 하려고 하는 건 이해가 참 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