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오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렇게 진행이 되니까 참 보기가 좋습니다. 저희들이 특위를 시작한 것이 처음에는 좌충우돌 엄청 부딪치고 우리 구청도 그렇고 공장도 그렇고 주민들하고 특위 자체가 굉장히 힘들게 진행되어 왔는데 오늘 보니까 그게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저 스스로 느낄 수가 있었고 이렇게 이한종 위원님이 어떻게 진행되는 그 방법까지 그러니까 우리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성 여러 가지 방법까지 다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것 우리가 누가 누구를 견제하고 싸우고 이게 아니고 앞으로는 좋은 해결방안만 남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범대위 주민들이 그 동안 겨울 내내 토요일마다 공부를 두 시간씩 했어요. 그래서 누구를 끌어안은 방법이라든가 어떻게 해결하는 방법들이 그분들이 수준 이상이거든요.
제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공장에도 집회를 하고 모임을 하고 설명회를 할 때에 아까 말씀처럼 그냥 나오든지 말든지 어느 단체 한두 분 나오는 그런 집회는 하지 마시고 그런 설명회 우리 구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함께 참여해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