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구청에 이렇게 말씀 하시는 것을 보면 좀 답답해서 제가 한 말씀 거들려고 합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우리 상임이사님, 우리 복지문화국장님, 우리가 항상 말씀 중에 장소와 시설이 없다, 장소가 부족하다, 많이 말씀하시잖아요? 제가 엊그저께 국토부를 갔다 왔습니다.
우리 문화체육시설, 예술시설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의지가 없지. 제가 잠깐 읽어드릴게요. “개발제한구역에서 지목이 임야인 토지에 문화체육공원이나 주민 편익시설을 설치할 경우 도시계획 수립을 상기 토지가 소재하는 해당 지자체가 수립할 사항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우리 세곡동이요 강남구의 6분의 1입니다. 아직도 많은 토지가 있습니다, 토지가. 이것은 임야입니다, 임야.
개발제한구역에서 지목이 임야인 경우, 우리가 압구정동에 1평을 살려면 우리 한전부지가 4억5,000 갔지 않습니까? 우리 세곡동 동사무소 앞에 공시지가가 14만원입니다. 이건 무엇을 말하냐, 우리 강남구의 의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답답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