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그 문화예술공연 활성화가 있는데요.
이게 보면 이제 그 압구정동하고 지금 그 삼성역 있는 코엑스 주로 이제 거기를 해서 우리가 보면 뭐 길거리 공연이라든지 B-boy, 통기타 주로 이런 걸 해서 4월∼10월 중에 유료로 350회를 하겠다, 재능기부 350회를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 그 8월달이면 지금 수서역 KTX 역사가 개통합니다. 그럼 여기는 아시다시피 우리 여행객이 한 7∼8만이 오고 또 인근에 이제 저 세곡동이라든지 위례신도시 또 옆에 우리 그 법조타운, 뭐 문정지구 해 가지고 한 30만이 지금 있습니다, 크게 보면. 그래서 이제 거기에 그 KTX 역사가 우리가 보면 광장다운 광장이 사실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이렇게 보면 서울역 광장 또 서울시광장, 청계광장 정도인데요. 그래서 8월달에 우리가 그런 KTX 역사가 개통이 되고 또 그 주위에 한 30만이 있고, 또 이 강남에 우리가 중심축으로 있으면 여기도 이런 좀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여기 우리 과장님께서 하신 거 보면 주로 코엑스나 압구정동 쪽에 중점으로 하셨는데 지금 벌써 2월달이면 8월달이면 한 6개월 있으면 곧 개통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안 좀 가지고 계셨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고. 그런데 유료를 하면 지금 강남구에도 그 많은 재능을 가지신 분들이 있잖아요, 다는 저도 뭐 모르겠지만. 그래서 강남이 정말 예술과 문화가 넘치고 이런 데가 됐으면 좋겠다, 그래서 혹시 그런 계획이 있으면 한번 잠깐 말씀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