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네, 하여튼 여러 가지 다른 사업도 그렇습니다마는 각 지역에 님비현상이 있어서 그것도 요긴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찌 됐든 중앙정부에서 이런 것들은 발 빠르게 움직여줘야 할 텐데, 우리가 자체적으로 지방자치에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안타까움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보고요. 아까 국장님께서 우리 관내도 일단은 폐기되는 부분들이 발생이 될 수밖에 없을 텐데, 내구연한이 지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까 저쪽에 집하장에 모으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모을 때 어떻게 모으나요? 지하에 컨테이너 박스 같은 걸 해서 박스에다 넣어서 모으나요, 옛날에 형광등 모으듯이? 형광등도 옛날에 모을 때 상당한 문제가 있었거든요.
이게 몇 톤이 쌓여서, 수십 톤이 쌓여서 수은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그 지역을 못 가고 이런 사태도 발생을 한 적이 있는데 지금 보관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