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우리가 검단이나 서구가 옛날에는 도시 벽지였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넓은 땅들이 많이 있었고 그래서 서울시가 이렇게 쓰레기를 갖다가 우리 지역에다가 묻게 되었고 또 사실상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청라가 들어오면서 명실상부한 국제 청라도시가 아닙니까? 그렇죠. 국제 청라도시가 들어오면서 환경에 대해서 관심을 더 많이 가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청라에 이사를 가서 보니 문을 열면 앞에 바로 굴뚝이에요. 그러면 매연들 연기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환경이 좋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그 냄새 또한 굉장히 악취가 심해요.
그렇다면 앞으로 향후계획 잡힌 것도 그렇고 우리가 조례를 만들고 법을 만든다는 것은 지키기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까? 아까 국장님께서도 이것은 꼭 지켜야 한다 법은 지키기 위해서 있는 것이고 또 우리가 환경에 대해서 요즘은 더 건강 측면이나 관심들을 갖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우리가 몇 십 년 동안 묻으면서 그 많은 돈으로 과연 우리 주변 환경적인 쪽에 썼나 그것도 굉장히 의심스러워요. 보면 도로정비나 이것만이 환경이 아니잖아요.
일산 호수공원 주변처럼 꽃을 심어서 사람들의 심리적인 마음을 정화를 시킨다든가 이런 쪽으로 전혀 안 쓰신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이 특위를 만든 이유도 그렇다고 봐요. 저는 뭐 종료해라 싸우기 위해서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말 우리 주민들이 필요한 것 다시 요구를 하지만 환경적인 것 좋은 곳에서 살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각별히 우리가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