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위원 천성주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적극 찬성이고 그런데 지금 여기서는 우리 천성주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이렇게 개인 밴드에 들어가 보면 사실 그런 것을 너무나 이렇게 편파적으로 사실은 밴드에 올려진 것이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것이고 그럴 수 없는 입장도 이해를 해야 되는데 사적인 그런 밴드 매립지 종료에 대한 밴드나 이런데 정말 들어가 보면 정말 유정복 시장이 잘못되었다 종료하지 않는다 이런 부분을 가지고 정치적으로 많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제가 이런 부분을 얘기를 한 것이고 정말 저도 천성주 위원님처럼 유정복 시장이든 전 시장이든 잘못된 부분은 인정을 하고 정말 종료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논해야 되는 것인데 지금 솔직히 밴드 보면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정말 뭐하지만 그 부분은 인정을 하실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밴드에 올리시면 안 된다는 얘기에요.
정말 지금 천성주 위원님처럼 우리가 기반조차도 지금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게 우리가 어떤 식으로 인천시에 요구를 해야 하는지 그런 방법을 요구를 해야 되는 것이지 왜 인천시에서 왜 하지 않느냐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정치적으로 자꾸 그렇게 편파적으로 몰아가는 것은 정말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특위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식으로 대체매립지를 하고 일시적인 종료도 있어요.
그 기반을 다시 다지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한군데를 다져서 그쪽으로 일단 하고 이런 방법들이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논의를 해야 되는데 정치적으로 어떤 밴드에 지금 올라가 있는 부분은 정말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해요. 그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따지고 들어가면 전 시장부터 얘기가 다 나와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이제 밴드에 올리는 것은 어느 정도 자제를 하시고 정말 우리가 매립지 종료를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지 방안을 인천시에 우리가 이런 식으로 요구를 하고 그런 쪽으로 가야지 정말 밴드 가보면 저는 정말 속이 터져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인천시에서 그전에 준비하지 못했고 2016년에 정말 종료를 하려고 했었으면 사전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준비하지 않는 상태에서 지금 이제 시작을 하려면 사실 2016년도에는 종료는 어려워요. 그렇지만 종료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떤 방안을 해야 하는지 그렇기 때문에 아까도 제가 대체매립지를 조성을 하고 그런 부분을 하자는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의도는 없고 그런 쪽으로 우리가 방안을 찾아보자 그런 뜻에서 아까 과장님한테도 말씀하셨으니까 오해는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