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루원씨티 같은 경우는 굉장히 비관적인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행정타운이 온다 어쩐다 이렇게 얘기들이 많이 있기는 한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당장 몇 년 안에 절대 손 못 댈 것이다 이렇게 비관적으로 보는 부분들이 훨씬 더 많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주민들을 현혹할 수 있는 내용들이 사실 많이 나오고 또 검단신도시 자체도 어제도 제가 자유발언을 통해서 얘기했지만 올 가을에 1단계가 지금 첫 삽을 떠야 되는 상황인데 또 이거를 무슨 두바이 작업이다 어쩌다 이렇게 하면서 또 이렇게 흔들어대고 있는 상황이어서 정말 지역 주민들은 굉장히 혼란스럽거든요.
지금 현장에 검단 쪽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아파트 매물도 사실 좀 많이 없어진 상태예요. 두바이 자금이 들어온다 어쩐다 해가지고 가격들도 좀 오르고 이런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이어서 우리가 당장 우리 구에서 어떤 대처 방안들을 찾기가 사실은 어렵긴 하겠지만 지금 그런 공조를 좀 하셔가지고 주민들이 좀 혼란스럽지 않게 진짜 모든 걸 떠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이런 우리의 생각들이 시에 잘 좀 전달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정책이 좀 흔들리지 않고 일관성 있게 갔으면 좋겠다, 안타까워서 사실은 얘기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