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김용인 위원입니다. 연희동 해뜨는 아파트 앞에 해드림 그 앞에 도로에 지금 침하가 되어서 제가 알기로는 20일날 인도 보도블럭을 했는데 또 침하가 되었어요. 거기에 가보셨나요 안 가보셨죠?
제가 휴대폰에 사진을 찍어 놓았는데 그거 빨리 나가서 그거 제가 보니까 그게 침하가 된 것 같아요. 겨울에 얼었다고 녹으니까 지난번에 공사를 하셨다고 했는데 또 침하가 되어가지고 지금 보도블럭이 내려와 있고 한 가지 더 지금 지하철2호선이 거의 내년 7월 달에 개통이 되니까 이 싱크홀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지하철공사 하고 나면 그 주변에 흙 메우는 것 모래 메우는 것을 가지고 그 주변에 지금 우리 서구는 거의 빌딩이 옆에 많이 있습니다. 우리 연희동만 봐도 그런데 그런 것을 잘 조사를 하셔야 돼요.
지난번에 2호선 현장방문을 갔는데 우리가 방문하면서 옆에 보면 침하하는 것이 모래하고 이렇게 많은데 모래는 비만 오면 그냥 흡수가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그것을 감독을 철저하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쭉 지금 가정동하고 연희동하고 큰 도로를 따라 오면서 그게 침하가 됩니다.
잘 메워야 되는데 겨울공사를 하다 보면 우리 존경하는 문순석 위원님 말씀하신 것 같이 겨울공사는 그거 침하가 반드시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2호선 전철 옆으로 반드시 확인하셔야 돼요. 빌딩이 만약에 그게 침하가 되면 그 보상 다 해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물론 하자보수로 그분들이 하자보수로 신청을 해서 하겠지만 구에서는 그것을 확실히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