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벌어진 차이점을 저는 여수통합으로 인해서 많이 확장이 된 것 같고, 또 어떻게 보면 목포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목포의 눈물. 어떻게 보면 지난 암흑세대를 얘기하는 것 같고, 여수 하면 여수밤바다 그 추억을 좀 되짚는 그런 이미지가 많이 부각이 돼요. 다행히 민선7기에 와서 관광거점도시 또 문화도시 그것도 거의 확정될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관광의 어떤 부분을 민선7기에서 가장 또 정책, 시책을 제일 우선적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연결이 돼 있지만 이게 부서가 따로따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도시재생하고 여러 가지 좀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 그래서 지금 행감에서 여러 가지 질문 건이 있습니다만 코로나19로 인해서 비대면 하라니까 저희들도 시간을 좀 절약하고 또 집행부도 많이 차출이 돼서 여러 가지 해서 저희들도 서로, 저희 위원회만 지금 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중요하고 요즘 현안된 부분을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팁은 드렸습니다. 고하도 주차장 화장실 설치를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