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저들도 이것을 몰랐다가 그 다음 수협장이 받게 돼가지고 설계를 아신 분이 파악을 해가지고 이거를 한번 토론을 하자 그래서 지금 국정원 박지원 대표님 중심으로 지역구 의원하고 저하고 참여를 해서 굉장히 수협 그분들한테 제가 질타를 많이 했어요. 본인들이 자부담을 적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적게 사업을 확정해 놓고 왜 이제 와서 우리한테 이야기를 하냐 하는데 그러니까 자기들도 시인을 했어요. 설계해 놓고 어폐수도 다 빠져있더라고.
그것도 우리가 다시 올려가지고 돼가지고 한 19억 들었는가요? 했고 또 거기에서는 지금 임시허가 나지 준공된 지 않은 데에서 이용해 주라는 이야기를 하시고. 그래서 저는 모 오신 분이 이야기를 하길래 이거는 수협에서 전체적으로 잘못을 했다.
그런데 왜 집행부에다 이렇게 하냐? 저는 집행부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고 그래서 그때 또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몇 번 찾아뵙고 대화도 나눈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항이 있으면 언론에서 그냥 묻혀가면 자칫 집행부가 잘못한 것으로 인식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상임위에서 한번 내용이 그런 내용입니다. 우리 어민들이 당면하고 있는 쟁점사항은 위판장 부족과 얼음대란. 이분들이 요구하는 것이.
그러면 당초에 기본설계보다 지금 이분들이 설계변경을 수협에서 한 것이 48%밖에 아니에요. 100이라면 48%밖에 그걸 건물을 활용하지 못하다 보니까 제빙이나 이런 모든 시설들이 부족한 거예요. 그리고 몇 년 동안 고기가 잡지 못해서 낮에 갑자기 고기들을 잡으니까 마치 행정이 잘못하고 저한테도 찾아와가지고 왜 관광경제위원회는 가만히 있냐 그래서 제가 그분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을 하니까 얼굴 빨개져가지고 아무 말 못하고 가버리더라고요.
물론 그런 사항도 자기들이 잘못했으면 자기들이 지금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사항에 따라서 우리 집행부에서도 정확하게 대응을 하는 것도 맞겠다. 워낙 여러 가지 이야기가 언론에 나오니까 과장님과 이야기 안 하고 뭐하니까 그런 부분이 있어요.
제빙 이 문제는 지금 우리가 12월달에 철거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