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양규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인원수 대비, 일하시는 시간 대비. 저는 그 두 가지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다른 적용기준이 필요하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왜? 대부분 재료비가 쓰레기봉투하고 그런 작물을 치우는 데에 필요한 보조비용으로 거의 사용을 하시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꽃씨라든지 환경 정화하는 부분은 또 다른 재료비로 들어가는 거니까. 그러면 동 인구수가 많다고 무단투기하는 쓰레기가 많습니까? 그거 아니죠?
동 인구수가 적다고 해도 그 동의 면적이 넓거나 아니면 관리해야 되는 면적이 넓다고 그러면 거기에 따른 재료비가 많이 소진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적은 인구수지만 많은 인원수를 배정한 동들이 있고요. 그 사업에 필요한 부지를 어느 정도 확보하고 이미 실사 나가서, 과장님께서도 아마 파악을 다 하셔서 그렇게 배정을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재료비도 그렇게 일괄적으로 지급을 해야 된다. 그래야 서로 형평성, 어떤 동은 이런 기준으로, 어떤 동은 이런 기준으로. 그러면 서로 내가 많이 요구했으니까 나는 50% 삭감돼도 괜찮아.
그런데 어떤 동은 거기에서 50% 삭감하면 다른 동보다 터무니없이 적은 금액으로 재료비를 지급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분들이 일하실 때 뭘로 일해? 결국 일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거고요.
앞으로 2차분 나가실 때에는 다른 복잡한 적용기준이 필요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인원수 그리고 그 인원이 하루에 몇 시간 일하시는지에 따라서 그렇게 해서 재료비를 일괄적으로 그 기준으로 해서 지급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모든 동이 서로 말이 없으실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