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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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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도 요즘 어려운데 참여 못하시는 분들은 의원들한테 불만을 많이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전에 국정원에 계신 박지원 대표님께서 목포를 포함시켰어, 산업위기지역으로. 그래서 지금 영암, 해남, 목포 3년 동안 국비 지원을 받아가지고, 최근에 이게 홍보가 안 돼가지고 일자리도 미달이 됐어요.

특히 계속 업무를 잘 보고 계시던데. 그래서 여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운동 삼아서 하면서 또 용돈 생겨서 예쁜 손자들 오면 용돈 줘서 좋은데 또 못하시는 분들은 그게 좋게 안 보이는 거야. 그래서 많이 이야기들을 하시는데.

저는 이 부분 보다 우리가 시에서 어떤 정책을 진행함에 있어서 청년들하고 소통한 기회가 별로 없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선거층도 낮춰졌지만 대학생들이 이런 하계, 중계 이런 때를 이용해서 우리 행정에, 예전에는 대학생들이 숫자가 많았어요, 제 기억에는. 수치는 정확하게 제가 모르겠지만.

다만 한 달 동안 동에서나 시에서나 우리시에서 하는 공공기관에 참여해서 시 정책도 파악할 수도 있고 ‘아, 목포시에서 이러이러한 정책을 개발을 하고 이런 시책을 진행하고 있구나’ 해서 젊은 친구들하고 서로 소통이 됐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든 이 대학생들을 참여하는 기회가 계속 줄어진다는 이야기예요. 물론 예산의 여러 가지 문제도 있겠지만. 행감이 꼭 지적하는 것보다는 대안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대학생들이 내년 예산에도 좀 그런 기회를 참여해서 정말 우리 목포에서 일어난 이런 정책들이 젊은 친구들이 같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소통의 자리가 되고. 또 이 친구들이 대학을 졸업하기 이전에 방향 설정도 어느 정도 돼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여러 가지 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제 개인적으로 또 대학생들 참여기회가 점점 줄어드니까 아쉬움이 있어서 한번 말씀드렸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