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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36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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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조성연 위원입니다. 도로과장님, 직원들하고 고생 많으시고요. 도로과는 고생한 만큼 표가 팍 나요.

포장을 한다든가, 도로에, 인도블록을 좀 보완한다든가 이러면 육안으로 표가 팍 나잖아요. 그래서 작년도, 금년도에 동네를 보면 도로과에서 한 일들은 참 표가 많이 나요, 육안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도로를 그렇게 관리함으로 인해서 우리가 청소, 이런 것도 깔끔한 곳에는 아무래도 덜 버리고 이렇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일들을 하고, 또 무엇보다도 도로과는 제가 꼭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하여튼 즉흥적으로 일들을 참 빨리한다, 민원이라든가 등등을. 제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도로과는 민원이라든가 이런 게 발생이 되면 가부간에 결과물이 빨리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즉흥적으로 그렇게들 움직여주는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직원 여러분들한테 주민을 대표해서 그동안 고생 많이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위원장님께서 나중에 하셨는지, 안 하셨으면 나중에 포괄적으로 얘기하겠지만 면목유수지와 관련해서 동료 위원이 질의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입구 교통섬이라고 자료가 돼 있는데 3억인가 예산이 편성돼 있고 일식이라고 표현돼 있습니다. 다른 부분도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내일 또 심의를 할 때 위원들이 세심하게 알 수 있도록 세부적인 자료를 제출해 주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