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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62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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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감사하고요. 위원장님을 비롯한 세 분의 위원님이 기획복지에 새로 오셔서, 방금 김휴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추가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위원장님께서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보훈명예자 매뉴얼이 안 돼 있다고 지적을 했습니다.

목포시 사회복지과에서는 현재 6.25 참전과 월남 참전, 이분들의 참전명예수당입니다. 그리고 전상 군경 및 유족을 비롯한 열다섯 개로 사회단체를 등록해서 현황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쉽게 말하면 특히 6.25 같은 경우에는 이분들이 올해가 6.25 참전 70주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의 이분들이 80대, 90대 연로하기 때문에 결국은 그분들의 데이터베이스를 잘 못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고요. 제가 6.25 참전과 월남 참전에 대한 참전명예수당을 두 번에 걸쳐서 개정 요구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전남 20여 개 시군에서는 6.25 참전과 월남 참전은 기 지금 참전명예수당을 10만원씩 지급하고 있는데, 우리 목포시는 7만원밖에 지급하지 않아서, 시군에 이렇게 준하는 참전명예수당을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두 번에 걸쳐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의 부족으로 인해서 굉장히 집행부에서 난해해 하고 있고.

전국의 기준을 보면 이 명예수당과 참전유공자수당 외에 사망자 유족이 돌아가실 때는 유족에 따른 복지수당을 드리는 데가 있고요. 생일축하금이라든지 참전용사위로금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훌륭하신 문차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제가 조례개정한 이 부분에 대해서 또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것들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