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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02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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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살기는 당하동 사는데 노숙자로 지금까지 있다가 먹을 것이 없다 해 가지고 자살소동이 일어나가지고 어느 교회에서 데리고 갔습니다. 물론 석남체육공원에 지금 노숙자 분들이 많이 있죠? 제가 지난번에 갔을 때도 꽤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무슨 광고를 해 가지고 그분들을 찾고 그분들을 도움을 줘야 되겠다 이러지만 실제로는 소외된 사람을 찾기가 참 힘듭니다. 그분들이 스스로 다가와야 되는데 사실 현수막이나 이런 것 보고 오는 사람들은 그래도 살만하고 현수막도 못보고 그냥 정말 죽고 싶다 하는 사람들은 현수막을 못 보거든요. 그래서 현수막 광고도 좋고 이러지만 한번 찾아가서 그런 분들하고 이렇게 대화도 한번 해보고 했으면 어떻겠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저께 제가 은혜의 집으로 보냈습니다. 어저께 교회 어떤 분이 모시고 가서 그 근처에 있는 교회 분이 모셔가서 진정을 시키고 해서 했는데 지금 사실 그렇습니다. 물론 소외된 사람들이 이것을 현수막 보고 광고보고 찾아오는 것은 극히 물론 과장님 여기 1,908명이 된다고 그러는데 극히 힘들고 좀 힘들어도 정말 그분들에게 노숙자가 있는 우리 서구에 있는 데는 몇 군데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리 많지 않고 그러기 때문에 정말 찾아가서 한번 대화도 해보고 정말 그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올해 과장님 되셨는데 정말 그러한 소명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